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한게임 창업멤버 천양현, 코코네 통해 NHN재팬 한게임부문 인수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19-08-02 11:59: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NHN재팬 한게임부문이 천양현 코코네 회장에게 돌아갔다.

코코네는 NHN재팬 한게임부문(옛 한게임재팬)을 인수해 100%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2일 밝혔다. 구체적 인수조건 및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한게임 창업멤버 천양현, 코코네 통해 NHN재팬 한게임부문 인수
▲ 천양현 코코네 회장.

천 회장은 김범수 카카오 이사회 의장과 동창으로 김 의장이 한게임을 세운 뒤 합류했다.

천 회장은 2000년 한게임재팬을 설립했다. 2004년 네이버와 한게임이 합병되면서 NHN재팬 대표를 지냈다.

그 뒤 2008년 디지털콘텐츠기업 코코네를 세웠다. 코코네는 온라인에서 캐릭터를 꾸미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코코네는 인수한 부문을 코코네후쿠오카주식회사로 이름을 바꾼다.

코코네는 코코네의 모바일기술과 NHN재팬 한게임부문의 PC온라인게임 자산을 유기적으로 결합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삼성전자 하만 헝가리에 2300억 시설투자, 벤츠 신차용 전장 개발∙생산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