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전자, 3겹구조 디스플레이의 접는 스마트폰 특허 출현

조예리 기자 yrcho@businesspost.co.kr 2019-08-02 11:26: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전자가 3겹구조의 디스플레이를 지닌 접는(폴더블) 스마트폰 특허를 냈다. 

2일 미국 매체 MS파워유저(MSPoweruser)에 따르면 LG 전자는 최근 디스플레이를 3겹으로 접을 수 있고 한쪽 모서리에 디지털 펜을 꽂는 방식의 폴더블 스마트폰 특허를 냈다.
 
LG전자, 3겹구조 디스플레이의 접는 스마트폰 특허 출현
▲ LG전자 로고.

LG전자는 올해 초 디스플레이를 바깥을 접는 스마트폰 특허를 출현했었는데 이를 발전시켜 디스플레이면을 3개로 늘린 것으로 파악된다.

특허를 낸 방식으로 폴더블 스마트폰을 개발하면 한 번 접는 스마트폰보다 더 넓은 디스플레이를 확보할 수 있다. 

중심에 ‘엑티브 펜’이 있어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와 비슷한 방식으로 스마트폰을 활용할 수도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예리 기자]

최신기사

현대건설 가시화하는 해외 원전 성과, 이한우 최대 수주 행진은 '시간 문제'
제헌절 이어 노동절도 법정 공휴일 지정 수순, 주요 선진국보다 쉬는 날은 많지만
트럼프 2기 미국 재생에너지 발전 급성장, ESS 배터리 '전성기' 예고
이란전쟁에 장금상선 유조선 '대박', 정태순 수에즈막스급 VLCC까지 싹쓸이 예고
은행권도 '프로야구 시즌' 돌입, 연 7% 고금리 적금에 할인·경품 이벤트 '봇물'
4대 금융 카드사 해외 불안요소 없앤다, 신한·우리는 '미얀마' KB국민은 '인도네시아'
스타벅스 성공 요인은 '시간대별 전략', 아침부터 저녁까지 고객 유혹
'댓츠 어 노노' 역주행으로 다시 주목받는 있지, JYP엔터 '장기투자' 빛 본다
중국 '딥시크-V4' 4월 출격 전망, 저비용·고성능으로 북미 중심 AI 판도 또 흔드나
대한유화 나프타 수급 차질에 가동률 하락 불가피, 강길순 울산 NCC 재편 협상 다급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