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CJENM,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밀리언볼트'에 지분투자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19-08-02 11:04: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CJENM이 애니메이션사업의 해외진출을 위해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

CJENM은 신생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밀리언볼트에 지분투자를 마쳤다고 2일 밝혔다.
 
CJENM,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밀리언볼트'에 지분투자
▲ 김영욱 CJEMM 애니메이션사업부장(왼쪽)과 맹주공 밀리언볼트 감독이 투자협약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CJENM >

밀리언볼트는 무언어 코미디 애니메이션 ‘라바’를 만든 맹주공 감독과 제작진이 2018년 12월 설립했다. 현재 세계인이 공감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데 초점을 두고 새 작품을 제작 중이다.

CJENM은 이번 투자로 해외 콘텐츠 제작사업을 확장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CJENM 관계자는 “한류 드라마와 영화 음악이 세계시장에서 인정을 받고 있는데 애니메이션은 핵심 콘텐츠가 아직 눈에 띄지 않는다”며 ‘밀리언볼트의 참신한 기획 및 제작능력을 지원해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