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부산은행,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서울 소기업 및 소상공인 금융지원

최석철 기자 esdolsoi@businesspost.co.kr 2019-08-01 13:31:1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BNK부산은행이 서울시 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금융지원을 강화한다.

부산은행은 7월31일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서울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울지역 소기업 및 소상공인 대상 금융지원 및 동반성장 협약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
 
부산은행,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서울 소기업 및 소상공인 금융지원
▲ BNK부산은행 본점 전경.

부산은행은 서울신용보증재단에 5억 원을 특별출연하고 75억 원 규모의 협약보증대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대상은 서울지역에 본사와 사업장을 두고 있는 소기업 및 소상공인으로 1곳 당 최대 8억 원까지 협약보증대출을 받을 수 있다.

서울지역 소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금융비용 부담을 낮춰주기 위해 보증료 및 대출금리도 우대해준다.

보증료는 연 0.2%포인트를 감면해주며 최대 5년 동안 이런 혜택을 제공한다. 대출금리도 최대 0.7%포인트 낮춰준다.

또 부산은행은 서울신용보증재단을 별도로 방문하지 않고 보증서 발급부터 대출실행까지 모든 과정을 은행에서 처리할 수 있는 ‘One-Stop(원 스톱)서비스’를 모든 영업점에서 제공한다.

김성주 부산은행 여신영업본부장은 “서울지역 경제의 밑바탕인 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으로 경영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 프로그램을 발굴해 자영업자에게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