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기타

셀트리온제약 주가 52주 신저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라

조승리 기자 csr@businesspost.co.kr 2019-07-30 17:10: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트리온 3총사 주가가 대폭 하락했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올랐다.

기관투자자의 매도세에 셀트리온제약은 52주 최저가를 새로 썼다.
 
셀트리온제약 주가 52주 신저가,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올라
▲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30일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4.56%(1750원) 낮아진 3만6650원에 거래를 마쳤다.

기관투자자는 35억 원가량을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30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3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셀트리온은 전날보다 1.12%(2천 원) 떨어진 17만7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외국인투자자는 32억 원 정도를 순매도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24억 원, 기관투자자는 6억 원가량을 각각 순매수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2.22%(1100원) 내린 4만8400원에 장을 끝냈다.

외국인투자자는 26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반면 기관투자자는 20억 원, 개인투자자는 5억 원 정도를 각각 순매수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28%(3500원) 상승한 27만6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개인투자자는 50억 원 정도를 순매도했다. 반면 외국인투자자는 27억 원, 기관투자자는 22억 원가량을 각각 순매수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최신기사

김민석 "부동산 정책 수단으로 세제는 가급적 뒷 순위, 선거 의식한 것 아니다"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 재입찰 공고 뒤 하루도 지나기 전에 돌연 취소
'중대재해처벌법 1호' 삼표 회장 정도원 1심 무죄, 양대 노총 "검찰 항소해야"
경제부총리 구윤철 "5월9일 이전 매매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 때 다주택자 중과,..
금감원장 이찬진, 증권사 CEO 간담회에서 "부동산 PF 부실잔액 여전히 많아"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국 백악관, 한국 국회 대미투자특별법 특위 구성에 "긍정적 진전" 
김미섭 미래에셋증권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