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이마트, 강원 동해 재래시장에 노브랜드 상생스토어 9번째 점포 열어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19-07-30 11:58: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마트가 강원 동해시 남부재래시장에 노브랜드 상생스토어를 연다.

이마트는 31일 강원도 동해시 남부재래시장에 9번째 노브랜드 상생스토어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이마트, 강원 동해 재래시장에 노브랜드 상생스토어 9번째 점포 열어
▲ 노브랜드 상생스토어가 들어설 강원 남부재래시장 상가 건물. 

이번 노브랜드 상생스토어는 시장에서 이미 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경영주가 기존 마트와 상생스토어를 함께 운영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남부재래시장 노브랜드 상생스토어는 약 257㎡ 규모로 시장 상가건물 1층에 개장했다.

전통시장 안에 생기는 상생스토어인 만큼 축산, 과일, 야채 냉장 신선식품은 판매하지 않기로 했다.

주변 다른 대형마트가 문을 닫는 매월 둘째 주, 넷째 주 일요일에 영업하는 대신 첫째 주, 셋째 주 일요일에는 문을 닫는다.

피범희 이마트 노브랜드 상무는 “앞서 8개 전통시장에 입점한 노브랜드 상생스토어는 모두 전통시장에 고객을 유입하는 성과를 내고 있다”며 “남부재래시장 상권도 9번째 노브랜드 상생스토어 입점을 통해 더욱 활기를 띠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