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은행, 휴가철 맞아 동해안 해수욕장에서 '해변은행' 운영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9-07-29 16:37: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은행이 휴가철을 맞아 동해안 해수욕장에서 이동점포를 운영한다.

신한은행은 7월30일부터 3일 동안 강원 동해의 망상해수욕장에서 이동점포 ‘뱅버드’를 활용한 간이점포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신한은행, 휴가철 맞아 동해안 해수욕장에서 '해변은행' 운영
▲ 신한은행은 7월30일부터 3일 동안 강원 동해의 망상해수욕장에서 이동점포 ‘뱅버드’를 활용한 간이 점포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신한은행>

해변은행에서 입출금과 통장 재발급 등 간편한 금융업무를 볼 수 있도록 했다. 자동현금인출기(ATM)도 사용할 수 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문을 연다.

해변은행 영업시간 전과 후에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과 해수욕장 환경정화 봉사활동도 벌이기로 했다.

신한은행은 뱅버드를 활용해 산업단지와 군부대 근처에서 영업점을 방문하기 어려운 고객을 상대로 금융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8월6일부터 3일 동안 강릉 경포해수욕장에서도 이동점포를 운영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