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이 고용노동부에서 선정한 ‘2019년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뽑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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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은 고용노동부 ‘2019년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한진, 고용노동부 선정 '2019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뽑혀"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5/20190516093937_41197.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서용원 한진 대표이사 사장.</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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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문화 우수기업은 고용노동부가 1996년부터 건전한 노사문화를 실천하는 기업을 인증하여 포상하는 제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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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은 1996년 처음으로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선정된 뒤 올해까지 모두 6차례 뽑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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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한진 등 39개 기업은 3년 동안 정기근로감독 면제, 세무조사 유예(1년), 정부 물품조달 자격심사에서 가산점 부여, 은행 대출금리 우대, 신용평가 가산점 부여 등 혜택이 제공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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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관계자는 “앞으로도 노사 사이 신뢰를 바탕으로 내실경영을 강화해 임직원의 만족이 고객의 만족으로 이어질 수 있는 노사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