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은 고용노동부 ‘2019년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 ▲ 서용원 한진 대표이사 사장. |
노사문화 우수기업은 고용노동부가 1996년부터 건전한 노사문화를 실천하는 기업을 인증하여 포상하는 제도다.
한진은 1996년 처음으로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선정된 뒤 올해까지 모두 6차례 뽑혔다.
이번에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한진 등 39개 기업은 3년 동안 정기근로감독 면제, 세무조사 유예(1년), 정부 물품조달 자격심사에서 가산점 부여, 은행 대출금리 우대, 신용평가 가산점 부여 등 혜택이 제공된다.
한진 관계자는 “앞으로도 노사 사이 신뢰를 바탕으로 내실경영을 강화해 임직원의 만족이 고객의 만족으로 이어질 수 있는 노사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신세계그룹 대표 '재무통', 오프라인 사업 통합 및 해외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102625_19268.jpg)
![생활가전 1등 만든 '리틀 조성진', 로봇으로 LG전자 '새판짜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8/20260813084006_53621.jpg)
![HL그룹 자율주행 계열사 맡은 정몽원의 맏사위, 수익성 회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08135150_4900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