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대우건설, 전남에서 2790억 규모 오룡에듀포레 푸르지오 공사 수주

홍지수 기자 hjs@businesspost.co.kr 2019-07-26 17:09: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우건설이 전라남도 무안군에서 2790억 원 규모의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따냈다. 

대우건설은 오룡피에프브이와 오룡에듀포레 푸르지오 신축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26일 공시했다. 
 
대우건설, 전남에서 2790억 규모 오룡에듀포레 푸르지오 공사 수주
▲ 김형 대우건설 대표이사 사장.

이번 사업은 전라남도 무안군 남악신도시에 위치한 오룡택지지구 34, 35블록에 지하 1층~지상 20층, 18개 동, 1531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계약금액은 대우건설 2018년 연결기준 매출의 2.63%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17년 12월부터 2020년 7월까지다. 

대우건설은 “최초 계약 당시 계약금액은 공시대상 기준(직전년도 매출의 2.5%)에 미달했지만 26일 도급계약체결 이후 기준에 해당돼 공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홍지수 기자]

최신기사

일론 머스크 제기한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비트코인 시세 반등 전망에 힘 실려, "상승 사이클 고점 아직 안 지났다"
현대건설 2025년 연간 수주액 25조 넘겨, 국내 단일 건설사 가운데 최초
구글 알파벳이 애플 시가총액 추월, AI 반도체와 로보택시 신사업 잠재력 부각
국힘 정책위의장에 정점식·지명직 최고위원에 조광한, 윤리위원장에 윤민우 임명
조비에비에이션 미국 오하이오에 전기 헬기 공장 인수, "생산 두 배로 확대" 
ARM 엔비디아 뒤따라 '피지컬 AI'에 집중,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도 협력
롯데건설 성수 4지구에서 수주전 3년 공백 마침표 찍나, 오일근 무기는 괄목상대 '르엘'
현대제철 미국 루이지애나 제철소 부지 마련돼, 현지 당국서 지원 총력 
두산그룹 회장 박정원 CES 현장서 "맞춤형 에너지 솔루션으로 AI시대 에너지 시장 선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