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SPC삼립, 고급 베이커리 브랜드 '미각제빵소' 새 제품 5종 선보여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19-07-25 17:20: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PC삼립, 고급 베이커리 브랜드 '미각제빵소' 새 제품 5종 선보여
▲ SPC삼립은 미각제빵소가 출시된 지 1달 만에 100만 개를 판매하면서 추가로 5종의 새 제품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SPC삼립이 고급 베이커리 브랜드인 ‘미각제빵소’에서 새 제품 5종을 선보였다.

SPC삼립은 미각제빵소를 내놓은지 한 달 만에 100만 개가 팔려 추가로 5종의 새 제품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설목장 유기농 우유를 사용해 고소하고 촉촉한 ‘흑당카스테라’와 고소한 캘리포니아산 호두와 단팥앙금을 넣은 ‘미니호두앙팡’, 목초란을 사용해 부드러운 모카크림을 넣은 ‘모카크림빵’, 호두를 넣은 영양 식빵 ‘호두견과식빵’, 프랑스 이즈니 버터를 넣어 고소한 풍미가 일품인 ‘이즈니버터롤’ 등이다.

SPC삼립은 미각제빵소의 품질을 높이기 위해 뉴질랜드산 천일염, 호주산 크림치즈, 벨기에산 코코아매스 등 차별화된 고급 원료도 사용했다.

또 별립법과 탕종법 등의 전문공법을 도입해 식감과 풍미를 끌어 올렸다. 별립법은 계란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해 거품을 내 부풀리는 공법을 말한다. 탕종법은 뜨거운 물로 반죽해 촉촉하고 쫄깃한 식감을 살릴 수 있는 공법을 뜻한다.

SPC삼립 관계자는 “미각제빵소가 고급 원료 사용과 전문공법으로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새 제품을 추가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국내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거래량 이미 11월 넘어
이혜훈 이번엔 자녀 병역 특혜 의혹 제기돼,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