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진 시장은 앞으로 1년 동안 시도지사협의회 운영을 총괄한다.
| ▲ 권영진 대구시장. |
25일 대구시청에 따르면 권영진 시장은 24일 부산시 해운대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제42차 시도지사협의회 총회에서 시도지사협의회 제13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권 시장은 “부족한 사람이 중책을 맡아 책임이 무겁다”며 “지방 분권과 균형 발전의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성심을 다하고 회장 역할을 잘 수행해서 대구의 위상과 자부심을 드높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권 시장은 역대 대구시장 가운데 처음으로 시도지사협의회장 자리에 올랐다.
권 시장은 24일부터 1년 동안 시도지사협의회장으로서 광역단체장 사이 협력관계 구축, 협의회 운영 총괄 등을 맡는다.
시도지사협의회는 시·도 사이 교류와 협력을 다지고 지방자치단체 공동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1999년 창립됐다.
최근에는 재정 분권 및 지방 자치와 관련된 법률 개정 등을 중앙정부에 요구하면서 지방 자치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30년 증권업계 베테랑 7년 만에 복귀, 체질 개선과 수익 극대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5045513_244996.png)
![한화 유통·서비스 부문 전략통, '뉴 아워홈' 이끌며 매출 5조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4111603_24809.jpg)
![조선맥주 오너 2세, 하이트 출시·진로 인수로 국내 1위 주류기업 일궈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94518_144022.png)
![암호학 전문가로 사상 첫 이공계 총장,혁신·AI 융복합에 집중 위상제고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5041803_3150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