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국토부와 토지주택공사, 스마트시티 아이디어대회 참가할 팀 모집

김수연 기자 ksy@businesspost.co.kr 2019-07-23 11:56: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토부와 토지주택공사, 스마트시티 아이디어대회 참가할 팀 모집
▲ '스마트시티 메이커톤' 포스터. <한국토지주택공사(LH)>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스마트시티 아이디어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는 8월11일까지 ’스마트시티 메이커톤’ 행사에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스마트시티 메이커톤은 참가자들이 최대 5명을 한 팀으로 구성해 정해진 기간 안에 생활편의 향상,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스마트서비스를 개발하고 제작하는 경진대회다. ‘메이크’와 ‘마라톤’을 합쳐 메이커톤으로 이름 지어졌다.

이번 스마트시티 메이커톤은 ‘도시의 경쟁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주제로 진행된다.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해 정보통신기술(IT)을 융복합하는 기술 활용해 시민에게 필요한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혁신적 아이디어를 낼 수 있다.

8월11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접수한 뒤 아이디어 구현 가능성 등 사전심사를 통해 행사 본선 참가팀이 선정된다.

스마트시티 메이커톤 본선은 9월4~6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9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19)’의 세부행사로 2박3일 진행된다.

본선은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진행되고 대상, 우수상, 장려상 수상을 결정한다.

대상 1팀은 국토교통부 장관상과 상금 400만 원, 우수상 3팀은 각각 토지주택공사·한국수자원공사·킨텍스 사장상과 상금 100만 원, 장려상 6팀은 상금 50만 원을 받는다.

참가를 원하는 팀은 ‘WSCE 2019’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WSCE행사전담사무국 또는 이메일로 자세한 사항을 문의할 수 있다.

토지주택공사 관계자는 “공공과 민간, 시민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해 시민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스마트시티 기술을 발굴하기 위해 이번 메이커톤 대회를 마련했다”며 “메이커톤뿐만 아니라 다양한 콘퍼런스와 전시가 열리는 ‘WSCE 2019’ 행사에도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가 테슬라 주주 신뢰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보여"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중서부 전력망 운영사와 맞손, AI 전력 수요 대응
엔비디아 '루빈' AI 반도체에 모간스탠리 낙관적, "메모리가 유일한 제약 요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