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비트코인 1230만 원대로 밀려, 가상화폐 시세 대체로 내림세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19-07-23 07:43: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1230만 원대로 밀려, 가상화폐 시세 대체로 내림세
▲ 23일 오전 7시30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88종의 가상화폐 가운데 51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떨어졌다. 32종의 시세는 올랐고 5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빗썸>
가상화폐 시세가 대체로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오전 7시30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88종의 가상화폐 가운데 51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떨어졌다. 32종의 시세는 올랐고 5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1232만2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2.01% 하락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24시간 전보다 3.09% 떨어진 25만9500원에,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2.04% 내린 383원에 각각 거래됐다.  

라이트코인은 1LTC(라이트코인 단위)당 11만3400원으로 24시간 전보다 3.73% 하락했고,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37만3천 원으로 24시간 전보다 2.3% 내렸다.   

주요 가상화폐의 하락폭을 살펴보면 이오스(–3.13%), 비트코인에스브이(–3.19%), 트론(–2.13%), 스텔라루멘(–0.86%), 에이다(–1.4%), 모네로(–1.4%), 체인링크(-4.49%), 제트캐시(–2.61%), 비트코인골드(-2.9%), 퀀텀(-2.45%), 베이직어텐션토큰(–1.01%) 등이다.

반면 대시 1.06%, 이더리움클래식 1.13%, 비체인 3.21%, 펀디엑스 2.7%, 아이콘 2.94% 등의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상승했다.

넴, 왁스, 롬 등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군 5전단에서 통역 장교로 복무
신한금융 진옥동 '진짜 혁신' 강조, "리더가 혁신의 불씨로 경쟁력 높여야"
삼성전자 사상 첫 단일 '과반 노조' 탄생 임박, 성과급 불만에 가입자 빠르게 늘어
뉴욕증시 3대 지수 미국 고용지표 소화하며 강세 마감, 국제유가도 상승
비트코인 1억3361만 원대 상승, 카르다노 창립자 "비트코인 최고가 경신 뒤 '알트장..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