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KCGI, 미래에셋대우에 한진칼 주식 담보로 빌린 대출금 200억 갚아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19-07-22 19:05: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CGI가 미래에셋대우에 만기 대출금을 갚았다.

22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행동주의 사모펀드 KCGI는 미래에셋대우에 만기대출금 200억 원을 상환했다. 
 
KCGI, 미래에셋대우에 한진칼 주식 담보로 빌린 대출금 200억 갚아
▲ 강성부 KCGI 대표.

KCGI가 이번에 상환한 만기대출금은 한진칼 주식 75만1880주(1.27%)를 담보로 빌린 것이다. 

KCGI는 6월12일에도 만기가 도래한 200억 원을 미래에셋대우에 갚았다.

두 번 모두 미래에셋대우가 KCGI에게 상환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KCGI는 22일 기준 투자목적자회사 그레이스홀딩스를 통해 한진칼 지분 15.98%를 보유한 한진칼 2대주주다.

한진칼 최대주주는 한진칼 지분 28.93%를 쥐고 있는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과 그 특수관계인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NH헤지자산운용 주총서 이종호 신임 대표 선임, "고객 신뢰 최우선 가치"
넷마블 넷마블네오 상장 계획 철회해 완전자회사 편입, "중복상장 우려 해소"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주 강세' 효성중공업 주가 10% 상승, 코스닥 펄어비스도 ..
박홍근 초대 예산기획처 장관 취임, "재정개혁 2.0 과감히 추진" "추경안 신속 편성"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1%대 강세 마감 5640선, 코스닥은 3%대 올라
[25일 오!정말] 국힘 배현진 "수도권은 지금 예수님이 나와도 안 될 상황이다"
농협개혁위원회 개혁과제 확정, 중앙회장 출마 때 조합장직 사퇴 의무화
삼성자산운용 정부의 '국장 드라이브'에 미소, 김우석 ETF 점유율 초격차 더 단단히
엘앤에프 2차전지 소재 '블루칩' 부상, 테슬라 ESS 투자 수혜 기대감 커져
비트코인 1억587만 원대 상승, 번스타인 "연말 15만 달러 달성 전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