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현대차, 자동차 관련 학과 교원 100명 초청해 친환경차 기술연수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19-07-19 11:10: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자동차가 자동차 관련 학과 교원을 대상으로 연수를 진행했다.

현대차는 18~19일에 충남 천안에 있는 현대차 천안글로벌러닝센터에서 ‘2019 전국 교원 자동차 기술연수’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현대차, 자동차 관련 학과 교원 100명 초청해 친환경차 기술연수
▲ 현대자동차가 18~19일 충남 천안 현대차 천안글로벌러닝센터에서 ‘2019 전국 교원 자동차 기술 연수’를 진행했다. <현대차>

대학교와 고등학교 등 전국 77개 자동차 관련 학과 교원 100명이 초청을 받아 연수에 참가했다. 

현대차는 연수에서 베뉴와 신형 쏘나타, 쏘나타 하이브리드, 넥쏘 등 신차에 탑재된 엔진과 주행안전 기술, 편의장치 등 주요 신기술 관련 전문지식을 교육했다.

참가자들은 넥쏘에 탑재된 연료전지시스템과 원격 주차보조 등 다양한 신기술과 관련된 이론을 배우고 차량에 적용된 사례를 학습했다. 신형 쏘나타에 탑재된 빌트인캠과 디지털키 등 주요 편의시스템도 배웠다.

현대차는 “전국 교원 연수를 통해 현대차의 주요 신기술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고객만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교육기관이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하여 상생하고 동반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차는 2005년부터 교육 기부 및 산학협력 사회공헌 프로그램의 하나로 ‘전국 교원 자동차 기술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