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한샘, 인테리어 사업주 상대로 한샘리하우스 대리점사업 설명회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19-07-18 17:15: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샘, 인테리어 사업주 상대로 한샘리하우스 대리점사업 설명회
▲ 최양하 한샘 대표이사 회장이 17일 열린 한샘리하우스 대리점 사업설명회에서 한샘 리하우스 사업의 비전을 말하고 있다. <한샘>
한샘이 한샘리하우스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대리점사업 설명회를 열었다.

한샘은 서울 한샘 상암사옥에서 7월8일과 17일 2일 동안 한샘리하우스 대리점사업 설명회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500여 명의 인테리어 사업주들이 참석했다. 한샘은 이 자리에서 한샘리하우스사업의 비전과 대리점 영업전략 및 혜택을 설명했다.

한샘은 인테리어 사업주들에게 한샘리하우스사업은 한샘의 대형쇼룸을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대형쇼룸은 한샘 본사가 직접 매장을 임대해 전시장을 만들고 다수의 대리점주가 입점해 영업을 하는 상생형 전시장을 말한다.

한샘은 영업사원인 리하우스 디자이너(RD)를 대상으로 상담과 설계, 발주 등에 대한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또 사후관리서비스를 한샘에서 책임지고 있어 대리점주들의 부담을 덜어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샘은 참석자들에게 바닥재와 벽지, 창호 조명 등 건자재까지 하나의 콘셉트로 구성한 한샘리하우스사업을 소개하고 모델하우스 투어도 진행했다.

한샘 관계자는 “주택매매거래량이 감소했지만 올해 2분기 한샘리하우스는 모두 2천여 세트를 판매했다”며 “이번 설명회에도 예상 인원보다 많은 대리점 사업주들이 참석했는데 최근 한샘의 패키지 판매실적으로 사업주들의 관심을 모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국내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거래량 이미 11월 넘어
이혜훈 이번엔 자녀 병역 특혜 의혹 제기돼,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