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한은행, 30~40대 직장인 대상 은퇴설계 세미나 열어

최석철 기자 esdolsoi@businesspost.co.kr 2019-07-18 11:03: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은행이 30~40대 직장인을 대상으로 퇴직연금 활용법 등 은퇴설계 정보를 제공하는 강연을 열었다.

신한은행은 17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30~40대 직장인 고객들의 자산관리와 은퇴설계를 돕기 위한 제5회 ‘퇴근 후 100분’ 세미나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신한은행, 30~40대 직장인 대상 은퇴설계 세미나 열어
▲ 신한은행은 17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30~40대 직장인 고객들의 자산관리와 은퇴설계를 돕기 위한 제5회 ‘퇴근 후 100분’ 세미나를 열었다. <신한은행>

이 세미나는 30~40대 직장인들이 막연하게 생각할 수 있는 퇴직 이후의 삶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행사다.

신한은행은 은퇴자산 관리를 향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흐름을 반영해 지난해부터 정기적으로 이 행사를 열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신한은행 퇴직연금 상품을 이용하고 있는 30~40대 고객 200명이 참석했다.

30~40대를 위한 효과적 자산관리 방법과 하반기 시장 전망과 투자전략을 주제로 전문가의 강의가 진행됐다. 

개인형 퇴직연금(IRP)와 연금저축을 활용한 은퇴자산관리 방법도 소개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매회 참여 신청이 조기에 마감될 정도로 은퇴자산 관리를 향한 고객들의 관심이 매우 높다”며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솔루션과 유용한 정보들을 제공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50~60대 고객 부부를 초청해 은퇴자산 관리방법과 건강·취미 등의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는 ‘부부은퇴 교실’, 기업의 임직원들에게 맞춤형 은퇴자산 관리정보를 주는 ‘미래설계 캠프’ 등 다양한 은퇴자산 관리 관련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최신기사

베네수엘라 사태가 비트코인 시세 방어능력 증명, 10만 달러로 반등 청신호
[여론조사꽃] 정당지지도 민주당 56.6% 국힘 24.1%, 격차 5.5%p 커져 
메모리 부족 올해도 지속 예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전성기' 이어진다
LG전자 CES 2026서 '가사해방 홈' 구현, "로봇이 아침 준비하고 빨래까지"
현대차그룹 정의선 "AI 역량 내재화 못 하면 생존 어려워, AI 충분히 승산 있는 게임"
ESS 배터리 업황 호조가 올해 리튬 공급부족 주도, 가격 상승 이끈다 
한화로보틱스 신임 대표에 우창표 내정, "로봇시장 새 기준 만든다"
미국 전문가 "트럼프 정책에 기후재난 대처능력 약화, 올해 더 심각해질 것"
현대차그룹 정의선 신년사, "과감하게 방식 바꾸고 틀 깨야 비로소 혁신 실현"
삼성전자, '더 퍼스트룩'서 더 나은 일상을 선사하는 AI 가전 신제품 전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