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신동빈, 롯데그룹 하반기 사장단회의 16일부터 닷새간 진행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19-07-16 11:03: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그룹이 2019년 하반기 사장단 회의에 들어갔다.

롯데그룹은 16일부터 20일까지 5일 동안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2019 하반기 롯데 밸류크리에이션미팅(옛 사장단 회의)’를 열고 각 계열사별 중장기 전략과 목표를 공유하고 지속 성장 가능 방안을 논의한다고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36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신동빈</a>, 롯데그룹 하반기 사장단회의 16일부터 닷새간 진행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올해 하반기 사장단 회의는 식품∙유통∙화학∙호텔&서비스 등 4개 BU(Business Unit)별로 나눠 진행한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과 롯데지주 대표이사, 사업군별 BU장 주재 아래 해당 BU의 계열사 대표이사와 임원들이 참석해 각 계열사별로 중장기 전략을 발표한다. 그룹 차원의 시너지 창출 방안 등에 관한 의견도 나눈다. 

마지막 날인 20일에는 통합 세션이 마련된다. 

통합 세션에는 앞서 4일 동안 회의 참석자들이 모두 모인다. 롯데카드, 롯데손해보험 등 롯데그룹의 금융부문 4개사도 참석한다. 

롯데그룹 관계자는 “통합 세션에서는 사업군별 대표 계열사가 사업 전략을 다시 한 번 발표하고 이에 관해 다 같이 논의하는 시간을 보낼 예정”이라며 “롯데카드, 롯데손해보험 등은 매각이 결정되긴 했지만 앞으로도 롯데와 시너지 창출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간다는 차원에서 참석하게 됐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오늘의 주목주] '국방예산 확대 기대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코스피 또 다시 상승 4580선 마감, 6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 
[이주의 ETF] 미래에셋자산운용 'TIGER K방산&우주' 24%대 급등 상승률 1위..
트럼프 관세 대법원 판결 나와도 영향 '제한적' 전망, "경제에 큰 변수 아니다"
네이버 'AI' SSG닷컴 '시너지' G마켓 '판매자 친화', '탈팡' 잡기 총력전
한화오션 실적 질주에도 웃지 못하는 이유, 김희철 상생경영은 'OK' 안전경영은 '글쎄'
KB금융 대환대출 2금융권에 대부업까지, 양종희 포용금융도 '리딩금융'으로
K반도체 세계 2강 목표, 대통령 직속 특위 구성해 5년 계획 수립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