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아모레퍼시픽, 호주에서 이니스프리 플래그십 매장 처음 열어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19-07-11 11:43: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아모레퍼시픽, 호주에서 이니스프리 플래그십 매장 처음 열어
▲ 아모레퍼시픽은 11일 호주 시드니에 있는 웨스트필드 쇼핑센터 안에 이니스프리 플래그십 매장을 개점했다.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이 호주에서 처음으로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의 플래그십 매장을 열었다.

아모레퍼시픽은 11일 호주 시드니에 있는 웨스트필드 쇼핑센터 안에 이니스프리 플래그십 매장을 개점했다.

이니스프리 플래그십 매장에서 체험형 콘텐츠를 늘렸다.

대표적 체험형 콘텐츠로 한국의 최신 화장품 유행을 볼 수 있는 큐레이션존과 이니스프리 공병 수거 캠페인을 알리는 리사이클링존 등이 꼽힌다.

특히 호주에서 수거된 공병은 글로벌 친환경기업 테라사이클과 함께 재활용하기로 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이니스프리 플래그십 매장을 개점한 기념행사도 연다.

이니스프리 플래그십 매장에서 일정금액 이상 구매한 1500명에게 선착순으로 한정판 에코백과 이니스프리 화장품 키트를 증정한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쇼핑 편의성을 높이고 이니스프리의 콘셉트인 자연주의를 보여주는 매장이 될 것”이라며 “호주에 있는 밀레니얼 소비자들이 이번 플래그십 매장을 통해 기존 매장과 차별화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