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신한카드, 인디뮤지션을 지원하는 '신한카드 루키 프로젝트' 진행

최석철 기자 esdolsoi@businesspost.co.kr 2019-07-08 11:15: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카드가 인디 뮤지션을 발굴해 앨범 제작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신한카드는 인디뮤지션을 발굴·육성하는 프로그램인 ‘신한카드 루키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신한카드, 인디뮤지션을 지원하는 '신한카드 루키 프로젝트' 진행
▲ 신한카드의 ‘2019 신한카드 루키 프로젝트’ 홍보 포스터. <신한카드>

이 프로젝트는 재능 있는 인디뮤지션을 발굴해 페스티벌 섭외, 뮤직비디오 및 앨범 제작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들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신한카드는 2015년부터 매년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참가신청은 8일부터 네이버뮤직 뮤지션리그에서 할 수 있으며 전문가 심사와 네티즌 투표를 통해 결선콘서트 참가자가 확정된다. 8월 말에 최종 우승팀이 가려진다. 

‘신한카드 루키 프로젝트’ 최종 3팀에 선발되는 뮤지션에게는 상금 2천만 원과 함께 국내 최대 음악 축제인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GMF2019)’에서 공연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지난해에는 254개 팀이 참가해 동갑내기들로 구성된 4인조 밴드인 ‘설(SURL)’이 대상을 차지해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신한카드는 올해 6월 27일 지난해 ‘신한카드 루키 프로젝트’에 참여했던 뮤지션 가운데 ‘톱5’에 올랐던 설(SURL), 오이스터, 훈스, 더폴스(The Poles), 모트의 대표곡을 담은 앨범인 ‘루키프로젝트-1st Compilation’을 발매했다.

이 앨범은 멜론, 지니뮤직, 네이버뮤직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앨범은 ‘신한카드 루키 프로젝트’를 통해 발굴된 인디밴드가 대중들에게 알려질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고객과 소통하기 위한 문화마케팅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소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차질 우려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 본궤도,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튼다
'임직원 교육'부터 '기업 뿌리 홍보'까지, '창업주 정신' 전파에 공들이는 유통 명가
넷플릭스 국내 OTT '체류시간' 독주 모드, 시청자 붙잡는 힘은 'K 콘텐츠'
HUG 최인호 현장소통으로 존재감 각인, 경영평가 수직상승 딛고 주택공급 확대 온힘
[K생산적금융을묻다 현지기관⑤] 난양공대 석좌교수 조남준 "아세안 자원과 싱가포르 기술..
열대야에 수면시간 줄고 무호흡증 늘어, 기후변화가 초래하는 '나비효과' 주목
소노인터내셔널 코스피 상장 본격화,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제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