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에어서울 파격인사, 3년차 평사원을 캄보디아 시엠립 지점장에 발령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19-07-08 11:05: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에어서울이 평사원을 외국 공항 지점장으로 발령했다.

에어서울은 문규호 인천공항서비스지점 사원을 캄보디아 시엠립국제공항 지점장으로 8일 발령했다.
  
에어서울 파격인사, 3년차 평사원을 캄보디아 시엠립 지점장에 발령
▲ 문규호 에어서울 캄보디아 시엠립 지점장.

문 사원은 2017년 신입 공개채용으로 에어서울에 입사했으며 이 후 인천공항지점으로 발령받아 2년 넘게 공항 서비스 업무를 담당했다.

에어서울에 따르면 문 사원은 에어서울 설립 초기부터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오키나와, 삿포로, 다낭, 괌 등 수많은 신규 노선의 취항 업무를 지원하고 승객들의 공항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는 등 다방면에서 공항 업무를 경험했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문 지점장은 뛰어난 역량은 물론 특유의 젊은 감각을 갖춘 신세대 공항서비스 전문가”라며 “탁월한 인재이기 때문에 연공서열과 관계없이 과감하게 발탁했으며 앞으로도 젊은 기업답게 성과와 역량 중심의 평가를 통해 창의적이고 변화를 선도하는 조직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3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장동혁 방미 예산 2억에 "최소한으로 집행"
[오늘의 주목주] '급등 부담감' SK하이닉스 주가 8%대 내려, 코스피 외국인 기관 ..
두산 SK실트론 인수로 자체사업 키워, 고점 대비 반토막 주가도 재평가 받을까
'수출 1조 달러' 기세와 서학개미의 '달러 유출', 되찾은 '환율 안정' 방향성 촉각
코스닥 '레버리지 ETF 규제'로 재주목 기대감, '9월 윤곽' 승강제가 반등 기폭제 될까
시프트업 차기작 '홍보영상'에 AI 활용했다 뭇매, 김형태 이용자 반발에도 AI 도입 ..
한국씨티은행 핵심 과제는 '기업금융' 강화, 유명순 행장 후임 내부일까 외부일까
한국계 미국 연방 하원의원 영 김 한국 일본 대만 순방, "반도체와 조선 관계자 만나" 
"에이블리 초개인화 알고리즘 탓에 무한경쟁", 동대문 의류 사업자들 불만 커진다
7월 르노코리아 수출 59.2% 감소, 한국GM 33.3% KGM 15.0% 늘어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