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CJCGV, 스크린X사업을 신설한 손자회사에 모두 양도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19-07-04 20:11: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CJCGV가 스크린X사업을 신설한 손자회사에 넘긴다.

CJCGV는 4일 이사회에서 스크린X사업부문을 '스크린엑스'에 양도하기로 의결했다고 거래소 공시를 통해 밝혔다.
 
CJCGV, 스크린X사업을 신설한 손자회사에 모두 양도
▲ 최병환 CJCGV 대표이사.

양도일자는 31일이며 양도가액은 232억 원이다. 2018년 기준 스크린X사업부문의 자산총액은 219억 원, 매출은 150억 원이다.

스크린X는 CJCGV에서 운영하는 다면상영특별관으로 현재 세계 18개국 221개 상영관에서 운영 중이다.

CJCGV는 양도 목적을 “계열회사와 사업구조 조정을 통한 운영 효율화 및 사업 경쟁력 강화”라고 설명했다.

스크린엑스는 CJCGV의 손자회사로 4DX사업을 맡고 있는 CJ포디플렉스의 100% 자회사다.

스크린X사업을 위해 신설된 법인으로 8월 CJ그룹 소속회사로 편입된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