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안성우 김규철, 직방과 한국자산신탁 손잡고 분양사업 강화

이한재 기자 piekielny@businesspost.co.kr 2019-07-04 19:15: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안성우 김규철, 직방과 한국자산신탁 손잡고 분양사업 강화
▲ 안성우 직방 대표이사(왼쪽)와 김규철 한국자산신탁 대표이사가 4일 서울 강남구 한국자산신탁 본사에서 ‘분양 및 입주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직방>
안성우 직방 대표이사와 김규철 한국자산신탁 대표이사가 분양사업 강화를 위해 협력한다.

안 대표와 김 대표는 4일 서울 강남구 한국자산신탁 본사에서 ‘분양 및 입주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안 대표와 김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 한국자산신탁이 진행하는 아파트, 오피스텔 등 주거용 사업장의 분양과 입주정보를 소비자에게 함께 알린다.

안 대표는 “직방의 서비스 ‘직방 모바일 모델하우스’와 ‘모바일 입주하우스’를 통해 한국자산신탁의 사업장 정보를 이용자에게 효율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직방과 협업을 통해 분양과 입주 정보를 고객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 대표와 김 대표는 수도권과 광역시를 시작으로 협력 사업장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가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한재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