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비트코인 1200만 원대로 내려앉아, 가상화폐 시세 대부분 내림세

조은아 기자 euna@businesspost.co.kr 2019-07-02 07:47: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1200만 원대로 내려앉아, 가상화폐 시세 대부분 내림세
▲ 2일 오전 7시36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86종 가운데 66종의 시세가 떨어졌다. 17종은 올랐고 3종은 24시간 전과 시세가 같았다.
가상화폐 시세가 대부분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2일 오전 7시36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86종 가운데 66종의 시세가 떨어졌다. 17종은 올랐고 3종은 24시간 전과 시세가 같았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1299만5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6.57% 하락했다.

이더리움은 24시간 전보다 1ETH(이더리움 단위)당 3.59% 내린 35만7100원에,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1.40% 떨어진 493원에 각각 거래됐다.

라이트코인은 1LTC(라이트코인 단위)당 15만100원으로 24시간 전보다 1.31% 떨어졌고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50만9천 원으로 24시간 전보다 1.06% 하락했다.

주요 가상화폐의 하락폭을 살펴보면 이오스 -0.20%, 비트코인에스브이 -4.60%, 에이다 -4.82%, 트론 -2.07%, 스텔라루멘 -3.33%, 모네로 -3.53%, 대시 -2.88%, 이더리움클래식 -4.78%, 넴 -5.92%, 제트캐시 -4.23%, 퀀텀 -4.38%, 비트코인골드 -3.80%, 비체인 -4.80% 등이다.

반면 체인링크는 1LINK(체인링크 단위)당 6775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30.28% 급등했다. 이 밖에 베이직어텐션토큰(12.29%), 펀디엑스(0.95%) 등의 시세도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엔진코인, 롬, 아모코인 등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