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BNK저축은행 서울 여의도지점 새 단장, 성명환 "고객과 접점 다양화"

고우영 기자 kwyoung@businesspost.co.kr 2019-07-01 13:47: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BNK저축은행이 서울영업부를 이전하고 여의도지점을 새로 꾸몄다. 

BNK저축은행은 서울영업부를 이전하고 여의도지점을 새로운 모습으로 단장해 고객을 맞이한다고 1일 밝혔다.
 
BNK저축은행 서울 여의도지점 새 단장, 성명환 "고객과 접점 다양화"
▲ BNK저축은행 여의도지점 내부모습. < BNK저축은행 >

서울영업부는 지하철 선릉역(2호선, 분당선) 부근으로 이전했다. 

BNK저축은행은 서울영업부 인근에 주요회사와 금융기관, 대규모 주거단지 등이 밀집돼 금융서비스 제공에 유리하고 인근 상권을 기반으로 하는 관계형 금융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지하철 여의도역(5호선)과 샛강역(9호선)에 인접한 여의도지점은 2개월 동안 진행된 리모델링 공사를 마쳤다. 

성명환 BNK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이번 서울영업부 이전과 여의도지점 리모델링을 통해 고객과 접점을 더욱 다양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한 차원 높은 금융서비스로 고객에게 더욱 신뢰받는 금융기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NK저축은행은 2012년 1월에 납입자본금 1150억으로 출범해 부산지역 3개, 서울지역 4개, 경남지역 1개 등 총 8개의 영업점을 두고 있다. 2018년 말 기준으로 총자산 1조165억 원, 순이익 156억을 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우영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불가피"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 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13년 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54조 원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통과
교보증권 박봉권 대표 4연임 성공, 이석기와 각자대표체제 유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