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건설

호반그룹, 계열사 호반프라퍼티 통해 농산물 유통업체 인수

홍지수 기자 hjs@businesspost.co.kr 2019-06-27 12:10: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호반그룹의 계열사인 호반프라퍼티가 농산물 유통업체인 대아청과를 인수한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호반프라퍼티는 대아청과 지분 51%를 290억 원에 사들이기로 했다. 
 
호반그룹, 계열사 호반프라퍼티 통해 농산물 유통업체 인수
김상열 호반그룹 회장.

취득금액은 호반프라퍼티 자기자본의 10.14%이며 취득 예정일자는 8월30일이다. 

호반프라퍼티는 부동산서비스 및 자산관리사업을 하는 회사로 쇼핑몰 ‘아브뉴프랑’ 등을 운영하고 있다. 

호반프라퍼티 지분은 김상열 호반그룹 회장의 장녀 김윤혜씨와 차남 김민성씨가 각각 30.97%, 20.65%씩 나눠들고 있다.

호반프라퍼티 측은 대아청과 인수목적을 사업 다각화라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홍지수 기자]

최신기사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