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대학생 취업하고 싶은 기업 1위 네이버, 그 뒤는 CJENM 삼성전자

이정은 기자 jelee@businesspost.co.kr 2019-06-24 14:04:2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학생 취업하고 싶은 기업 1위 네이버, 그 뒤는 CJENM 삼성전자
▲ 대학생이 가장 취업하고 싶은 기업 순위.
네이버가 대학생들의 가장 취업하고 싶은 기업 1위로 꼽혔다. 

24일 취업포털 인크루트에 따르면 가장 취업하고 싶은 기업으로 모두 121개 대상 기업 가운데 네이버가 7.4%의 득표율로 1위에 올랐다.

네이버는 2015년, 2016년에 이어 올해 세번째로 1위에 올랐다. 지난해는 CJENM이 1위에 올랐다.

CJENM이 2위, 삼성전자가 3위에 올랐다. 

이 밖에 SK하이닉스가 4위, 대한항공이 5위, CJ제일제당이 6위, 아모레퍼시픽이 7위, 포스코가 8위, 현대자동차가 9위, 호텔신라가 10위에 올랐다. 

SK하이닉스는 올해 처음으로 '톱10'에 진입해 단번에 4위를 보였다.

대한항공은 2014년 1위였는데 ‘땅콩회항’ 등 갑횡포 사건의 영향을 받아 2017년, 2018년 10위권 밖으로 밀려났으나 다시 10위권에 재진입했다. 

성별로 살펴보면 남성은 삼성전자를 1위로 꼽았고 여성은 CJENM을 1위로 꼽았다. 

취업 선호기업을 선택한 이유로는 1위 '관심 업종'(21.1%), 2위 '우수한 복리후생'(15.5%), 3위 '성장·개발 가능성과 비전'(14.0%) 순으로 나타났다.

이번 설문조사는 인크루트가 최근 취업을 준비하는 전국의 대학생 929명을 대상으로 기업을 조사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최신기사

김민석 "부동산 정책 수단으로 세제는 가급적 뒷 순위, 선거 의식한 것 아니다"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 재입찰 공고 뒤 하루도 지나기 전에 돌연 취소
구윤철 "다주택 중과, 5월9일 이전 계약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래에셋증권 김미섭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당정 부동산감독원 설치 속도전, 투기 잡는 첨병 '빅브라더' 커지는 우려
[현장] 설탕부담금 국회 토론회, '부담금' 효과 두고 찬반 의견 갈려
금융지주 회장 연임 리스크 완화 기류, 신한 우리 BNK 주주환원 힘 실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