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칠성음료, 캄보디아 시엠립에 '클라우드시티' 맥주매장 운영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19-06-21 15:26: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칠성음료, 캄보디아 시엠립에 '클라우드시티' 맥주매장 운영
▲ 롯데칠성음료는 캄보디아 시엠립에서 ‘클라우드 시티’ 매장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가 캄보디아에서 맥주 브랜드 클라우드의 매장을 운영하면서 현지에서 클라우드 홍보활동을 강화한다.

롯데칠성음료는 캄보디아 시엠립에서 80석 규모의 ‘클라우드시티’ 매장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시엠립은 ‘앙코르와트 사원’이 있는 곳으로 캄보디아를 대표하는 관광지다. 

롯데칠성음료는 2018년 2월부터 맥주 제품인 클라우드를 캄보디아에 선보였는데 10개월 만에 모두 7만 상자를 수출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올해 '클라우드시티' 플래그십스토어 운영을 시작으로 소비자 판촉행사와 현지 광고 진행 등을 통해 클라우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을 세웠다.

롯데칠성음료 주류부문 관계자는 “캄보디아의 교민시장이 크지 않아 현지 소비자를 중심으로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다”며 “진출 초기임에도 성과를 내고 있어 판매망을 확대한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9만 달러대 회복에도 투자자 관망, "일시적 반등에 불과" 분석도
트럼프 '탄소 많은' 베네수엘라 원유 증산 강행 태세, '기후재앙' 가속화 예고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테슬라 주주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공감대 생긴다
테슬라 태국까지 20개국에서 로보택시 인력 채용, "글로벌 확장 포석"
장동혁 국힘 쇄신안 "계엄과 탄핵의 강 건너겠다", '윤석열 단절'은 언급 없어
니켈 가격 3년 새 최대 상승폭 기록, 인도네시아 생산 차질과 중국 투자 영향 
1~11월 세계 전기차 판매 22.9% 증가, 테슬라 '중국 지리차'에 밀려 3위
삼성전자 디자인 총괄 포르치니 "사람 중심 디자인은 미래를 위한 책임"
키움증권 "SK하이닉스 올해 영업이익 103조 전망, 낸드 업황 개선도 가속화"
일론 머스크 xAI 엔비디아 포함 외부서 200억 달러 투자 유치, 목표 초과달성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