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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한국캠핑협회와 손잡고 야영장 사고 배상책임 협약

이현주 기자 hyunjulee@businesspost.co.kr 2019-06-21 10: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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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한국캠핑협회와 손잡고 야영장 사고 배상책임 협약
▲ (왼쪽부터) 최재봉 삼성화재 일반보험지원팀장과 차병희 한국캠핑협회 회장이 20일 서울 서초동 삼성화재 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삼성화재>
삼성화재가 한국캠핑협회와 야영장 사고 배상책임 협약을 맺었다.

삼성화재는 7월1일부터 야영장 운영자에게 야영장 사고 배상책임보험 가입 의무가 발생함에 따라 한국캠핑협회와 야영장 사고 배상책임보험 판매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캠핑협회 회원사는 개별적으로 가입할 때보다 합리적 보험료로 신속한 업무처리를 받을 수 있게 됐다고 삼성화재는 설명했다.

이 보험에 가입하면 야영장 이용자가 인명 또는 재산상 피해를 입었을 때 최대 1억 원 한도로 보상한다.

최재봉 삼성화재 일반보험지원팀자은 “이번 협약이 소비자들의 안전한 여가생활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들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제휴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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