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기타

셀트리온 3총사 주가 모두 올라, 삼성바이오로직스도 소폭 상승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19-06-20 16:59:5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트리온 3총사 주가가 모두 올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도 상승했다.

20일 셀트리온 주가는 전날보다 1.18%(2500원) 높아진 21만4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셀트리온 3총사 주가 모두 올라, 삼성바이오로직스도 소폭 상승
▲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왼쪽)과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

셀트리온이 새 자가면역질환 바이오시밀러 ‘램시마SC’의 높은 경쟁력을 입증했다는 증권가 분석이 나오면서 주가가 힘을 받았다.

이달미 SK증권 연구원은 이날 “셀트리온은 유럽 류마티스 관절염 학회 ‘EULAR 2019’에서 램시마SC의 임상결과를 발표해 비열등성과 안정성을 확인했다”며 “램시마SC가 올해 하반기 유럽에서 판매허가를 받아 출시되면 오리지널인 레미케이드시장의 일부분도 차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외국인투자자는 193억 원, 기관투자자는 113억 원 정도를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304억 원가량을 순매도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0.68%(400원) 오른 5만9300원에 장을 끝냈다.

기관투자자는 약 47억 원을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28억 원, 개인투자자는 18억 원가량을 순매도했다.

셀트리온제약은 0.58%(300원) 상승한 5만2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기관투자자는 6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3억 원 정도를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약 9억 원을 순매도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0.63%(2천 원) 높아진 31만7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는 각각 21억 원, 17억 원가량을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41억 원 정도를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