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후대응
Who Is?
기업·산업
금융
시장·머니
시민·경제
정치·사회
인사이트
JOB+
최신뉴스
검색
검색
닫기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웅진코웨이,벽걸이 겸용 공기청정기로 '신기술혁신상' 받아
박지혜 기자 wisdomp@businesspost.co.kr
2019-06-20 15:18: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웅진코웨이가 벽걸이 겸용 공기청정기로 신기술혁신상을 수상했다.
웅진코웨이는 한국표준협회에서 주관하는 ‘2019 대한민국 혁신대상’에서 신기술혁신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 웅진코웨이가 벽걸이 겸용 공기청정기로 '대한민국 혁신대상'의 신기술혁신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대한민국 혁신대상은 신기술·제품·서비스 분야에서 혁신적 성과를 이룬 기업과 경영혁신으로 경영체질을 개선한 기업에 주는 상이다.
웅진코웨이는 17년 연속 신기술혁신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이번에 신기술혁신상을 수상한 제품은 7월 출시하는 벽걸이 겸용 공기청정기다.
웅진코웨이는 벽걸이 겸용 공기청정기에 웅진코웨이가 개발한 ‘초미세더블 집진 필터 시스템’을 장착했다.
초미세더블 집진 필터 시스템은 곡선형 집진필터 두 개를 결합해 면적을 넓히고 공기를 두 번 거르는 방식으로 더욱 깨끗한 공기를 만든다.
이선용 웅진코웨이 환경기술연구소장은 “웅진코웨이가 지속해서 성장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세상에 없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자 한 노력 덕분”이라며 “국내를 대표하는 환경가전 렌털기업으로서 고객들의 삶을 행복하게 만드는 제품을 계속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지혜 기자]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지혜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씨저널
C
스토리
두산로보틱스 시장 둔화에 실적 곤두박질, 박인원 '박정원 회장 강조 AI' 들고 미래 준비한다
두산밥캣 인수합병 DNA로 수익성 악화 돌파구 찾을까, 스캇 박 바커노이슨 빅딜로 그룹 캐시카우 다시 한 번
박정원 반도체에서 두산그룹 미래 먹거리 찾는다, SK실트론 인수 '신의 한 수' 될까
많이 본 기사
1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KT 차기 CEO 후보 박윤영이 말하는 'KT의 존재 이유'
2
일론 머스크 "테슬라 2나노 반도체 공장 설립 장담", 삼성전자 TSMC 겨냥
3
2나노 파운드리 싹쓸이한 TSMC와 '정면 승부' 어렵다, "삼성전자 틈새 시장 집중 ..
4
한국투자 "한화오션 4분기 실적 기대치 밑돌 것, 해양·특수선 부문 부진"
5
에코프로 니켈 가격 급등에도 웃지 못한다, 이동채 유럽 현지 생산·LFP 양극재로 반등..
Who Is?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
건설업 30년 몸 담은 첫 70년대생 대표, 에너지 인프라 기업 전환 나서 [2026년]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
상고 출신 일본통으로 연임 성공, 질적 성장과 디지털 자산 주도권 노려 [2026년]
오일근 롯데건설 대표이사
부동산 개발 전문가, 약화된 롯데건설 재무체력 개선 과제 [2026년]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
기재부·금감원 요직 거친 '엘리트 경제관료', 내부통제와 생산적 금융 중점 강화 [2026년]
최신기사
금값 가파른 상승이 조정폭도 키우나, HSBC "온스당 3천 달러대 하락 가능"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5% 국힘 26%, 지지도 격차 5%p 커져
[한국갤럽]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혜훈, '부적합' 47% vs '적합' 16%
메모리 공급 부족이 스마트폰과 PC에 악재, "삼성전자와 애플은 방어력 갖춰"
[한국갤럽] 내년 지방선거, '여당 지지' 43% vs '야당 지지' 33%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5%p 상승한 60%, 중도층은 6%p 오른 66%
상설특검 신한은행 강남별관 수색ᐧ검증영장 집행, '관봉권 띠지' 정보 확인
하나증권 첫 발행어음 상품 출시, 1호 가입자는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이재명 13~14일 일본 나라현서 한일 정상회담, "글로벌·민생 현안 협력"
댓글 (0)
등록
-
200자
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