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지자체

송하진, 군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위해 전북도 주요 기관과 손잡아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19-06-11 16:40: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4599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송하진</a>, 군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위해 전북도 주요 기관과 손잡아
▲ (왼쪽부터)강임준 군산시장, 송하진 전라북도지사, 김현숙 새만금개발청장, 곽병선 군산대학교 총장이 11일 군산시청에서 군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육성 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전라북도>
송하진 전라북도지사가 군산에 미래 에너지산업과 자동차산업을 특화한 연구개발특구를 추진하기 위해 전라북도 주요 기관들과 힘을 모은다.

송 지사는 11일 군산시청에서 강임준 군산시장, 김현숙 새만금개발청장, 곽병선 군산대학교 총장과 함께 ‘군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육성’ 협약을 맺었다.

송 지사는 “연구개발특구로 지정되면 자동차 신산업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제조혁신 연구 중심의 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조성에 속도를 내겠다”며 “미래 성장동력 육성과 경제 체질 강화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라북도 등은 연구개발특구 육성을 위해 행정적 재정적 지원, 연구성과 기술사업화 및 창업 지원, 규제 개선, 산학협력 활성화 등에 함께 힘쓰기로 했다.
 
전라북도와 군산시 등은 2018년부터 군산국가산업단지와 새만금산업단지 일대 2km2를 배후공간으로 두는 군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을 추진해 왔다.

재생에너지와 미래자동차 신산업을 특화한 군산 강소특구 종합계획을 마련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지정을 요청한 뒤 심사를 기다리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