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후대응
Who Is?
기업·산업
금융
시장·머니
시민·경제
정치·사회
인사이트
JOB+
최신뉴스
검색
검색
닫기
기업과산업
바이오·제약
이정희, 성균관대와 손잡고 유한양행 뇌질환 신약 개발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19-06-05 17:18: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유한양행이 성균관대학교와 손잡고 뇌질환 신약을 개발한다.
유한양행은 5일 성균관대학교와 국가 바이오산업 발전, 인류건강 증진을 위한 포괄적이고 전략적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정희
유한양행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신동렬
성균관대학교 총장이 5일 성균관대학교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유한양행과 성균관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뇌질환 관련 공동연구개발 등 신약 개발 협력체계 구축 △차별화된 교육과정 운영 △유망 벤처기업 발굴 및 육성 △사회공헌산업 공동개발 및 추진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산학협력은 유한양행이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연구개발(R&D) 신약 후보물질(파이프라인) 확보와 신사업 기회 창출을 위한 진일보된 개방형 혁신(오픈이노베이션) 확대전략의 일환이다.
유한양행과 성균관대는 올해부터 바이오분야의 기술, 인적 교류를 활발하게 진행한다.
미래 유망 신산업 분야의 창의리더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인 ‘유한(YUHAN) 신약개발 트랙’과 산학연계 융합교육과정 개설 등이 주된 내용이다.
신동렬
성균관대 총장은 “국가 신산업 성장동력인 바이오산업 발전과 인류보건 기여라는 공동의 목적 실현을 위해 최고의 기업과 대학이 유구한 역사를 통하여 확립된 철학을 공유하고 상호협력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정희
유한양행 대표이사 사장은 “성균관대와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이 지닌 글로벌 수준의 역량을 결집해 뇌질환을 비롯한 바이오 차세대 핵심기술 개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병현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HUFFPOST
씨저널
[K-밸류업 리포트] 포스코 장인화 무참한 2년 가고 절박한 1년 남았다 : 2조원 대 영업이익 무너지고, '안전'도 낙제점
고난도·고위험 엘리베이터 설치가 확 달라진다, 현대건설 '모듈러 엘리베이터' 현장 용접 없이 이틀 만에 작업 끝내
제일약품 '21년째 CEO' 성석제 8번째 선임의 소명 : '남의 약' 판매 줄여 수익성 개선, 오너 3세 한상철 연착륙 지원
많이 본 기사
1
이란 전쟁은 SK하이닉스 삼성전자 HBM에 악재, "생산과 수요 모두 타격"
2
테슬라-스페이스X 반도체 공장에 천문학적 투자 필요, 이론상 "최대 13조 달러" 분석
3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무기 판매 성과에 외신 주목, "정확도와 가성비 우수"
4
중국 CATL CEO 쩡위췬 "미국 투자 의향 있다", 다음 미국 대선 2028년에 변..
5
일론 머스크 테라팹 투자는 삼성전자 TSMC에 '경고' 분석, 반도체 공급부족 심화 예고
Who Is?
한광영 현대홈쇼핑 대표이사
현대백화점그룹 30년 '영업통', 성장한계 극복 · 체질 전환 과제 [2026년]
이동수 대한해운 대표이사 사장
40년 금융전문가 답게 보수적 재무 전략 주도, 친환경·스마트 해운기업 전환 주력 [2026년]
이상민 SK아이이테크놀로지 대표이사
연구원 출신 '젊은 야전사령관', 5천억 누적 적자에 지속가능성 확보 과제 [2026년]
전필립 파라다이스그룹 회장
카지노서 복합리조트기업으로 전환, 장충동 플래그십호텔 성공에 집중 [2026년]
최신기사
NH헤지자산운용 주총서 이종호 신임 대표 선임, "고객 신뢰 최우선 가치"
넷마블 넷마블네오 상장 계획 철회해 완전자회사 편입, "중복상장 우려 해소"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주 강세' 효성중공업 주가 10% 상승, 코스닥 펄어비스도 ..
박홍근 초대 예산기획처 장관 취임, "재정개혁 2.0 과감히 추진" "추경안 신속 편성"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1%대 강세 마감 5640선, 코스닥은 3%대 올라
[25일 오!정말] 국힘 배현진 "수도권은 지금 예수님이 나와도 안 될 상황이다"
농협개혁위원회 개혁과제 확정, 중앙회장 출마 때 조합장직 사퇴 의무화
삼성자산운용 정부의 '국장 드라이브'에 미소, 김우석 ETF 점유율 초격차 더 단단히
엘앤에프 2차전지 소재 '블루칩' 부상, 테슬라 ESS 투자 수혜 기대감 커져
비트코인 1억587만 원대 상승, 번스타인 "연말 15만 달러 달성 전망"
댓글 (1)
등록
-
200자
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macmaca
교과서를 근간으로 하는 한국의 학교 교육은 국사(성균관, 성균관대가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을 승계하여 6백년 역사), 세계사(중국 태학.국자감, 볼로냐.파리대)교육을 지속시키고 있기 때문에,성대의 최고(最古,最高)대학 학벌자격은 변치 않습니다.한국의 Royal대는 국사에 나오는 최고 교육기관 성균관의 정통을 승계한 성균관대. 그리고 교황윤허 서강대.
(2019-06-06 00:05:22)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