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경제정책

민주노총 한국노총 타워크레인노조, 4일부터 동시파업 들어가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19-06-03 18:06: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과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소속 타워크레인 노동자들이 4일부터 파업에 들어가기로 했다.

민주노총 아래 전국건설노동조합(건설노조) 타워크레인 분과위원회는 3일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4일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민주노총 한국노총 타워크레인노조, 4일부터 동시파업 들어가
▲ 김명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건설노조 타워크레인 분과위원회는 경영진과 임금·단체협약 교섭을 이루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임금 7% 인상, 하계휴가 탄력운영, 현장 휴게실 설치조건 완화 등도 노동자 측의 요구조건이다.

건설노조 타워크레인 분과위는 31일 쟁의행위 찬반투표에서 59.63%가 찬성해 파업에 들어가기로 결정했다.

한국노총 아래 타워크레인조종사 노조도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임금인상과 소형 타워크레인 철폐 등을 내걸고 4일부터 총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LG전자 류재철 "고성과 포트폴리오로 전환, 남들과 비슷한 속도로 생존 못해"
삼성SDS 사장 이준희 "공공·금융·제조 AI 전환 실현 적극 지원"
한국투자 "한화오션 4분기 실적 기대 밑돌 것, 해양·특수선 부문 부진"
LS증권 "현대차 목표주가 상향, 수익성 개선과 로봇사업으로 가치 재평가"
SK증권 "크래프톤 목표주가 하향, 인수 회사들과 뚜렷한 시너지 못 내"
LG이노텍 유리기판 정조준, 유티아이와 '유리 강화' 기술 개발 속도
NH투자 "에이피알 작년 4분기 역대 최대 실적 추정, 올해 해외 성장 지속 전망"
대신증권 "BGF리테일 실적 빠르게 개선 전망, 점포 구조조정·경기 회복 등 긍정 영향"
하나증권 "미국 원전주 급등에 훈풍 기대,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주목"
NH투자 "신한금융 목표주가 상향, 우호적 수급 여건과 배당 확대 전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