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신영부동산신탁 초대 대표이사에 박순문, 현 신영증권 전무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9-06-03 18:02: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영증권의 새 부동산신탁회사 대표이사로 박순문 신영증권 전무가 선임됐다.

신영증권은 새 부동산신탁법인인 신영부동산신탁(가칭)이 발기인총회를 열고 박순문 신영증권 전무를 초대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3일 밝혔다.
 
신영부동산신탁 초대 대표이사에 박순문, 현 신영증권 전무
▲ 박순문 신영부동산신탁 초대 대표이사 내정자.

박 대표이사 내정자는 고려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신영증권 채권영업부 담당임원과 오퍼레이션(Operation)부문장 등을 역임했다. 3월부터 신영부동산신탁 설립 준비위원회를 이끌었다.

신영부동산신탁은 자산관리가 필요한 중형 부동산시장을 개척하고 고객의 부동산 자산가치 제고를 위해 전∙후방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을 세워뒀다.

박 내정자는 “기존 플레이어들과 차별화된 비즈니스로 고객의 편익을 높이고 우리나라 부동산신탁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영부동산신탁은 3월 금융위원회로부터 부동산신탁업 예비인가를 받았고 5월29일 대주주 출자를 승인을 받았다. 본인가는 8월 안에 신청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제네시스 글로벌 누적판매 150만대 돌파, 브랜드 출범 10년만
미국의 '산유국' 베네수엘라 침공과 대통령 체포, 국제유가에 어떤 영향 미칠까
현대차그룹 정몽구, 상하이 임시정부청사 지켜낸 민간외교 재조명
삼성디스플레이 CES서 AI 탑재한 OLED 선봬, 자율주행과 확장현실 제품도 전시
국토부 미국 수주지원단 파견, 'CES 2026' 참석해 신기술 동향 점검
경기지사 김동연 반도체산단 이전론 반대, "정상 추진해야 대통령 구상 실현"
롯데그룹 회장 신동빈 15일 사단장 회의 개최, 올해 경영전략 논의
이재명 중국 국빈 방문, 새해 첫 정상외교로 시진핑과 정상회담
삼성그룹 최고 기술전문가 '2026 삼성 명장' 17명 선정, 역대 최대
LG전자 CES서 집안일 로봇 '클로이드' 첫 공개, 아침 준비도 수건 정리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