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금감원, KB금융지주와 KB국민은행 종합검사 3일부터 시작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19-06-02 15:49: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금융감독원이 3일부터 KB금융지주와 KB국민은행의 종합검사에 들어간다.

2일 금감원에 따르면 KB금융지주와 KB국민은행의 종합검사를 3일 시작한다. 금감원과 KB금융지주는 앞서 종합검사에 관한 사전 논의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금감원, KB금융지주와 KB국민은행 종합검사 3일부터 시작
▲ 2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3일 KB금융지주와 KB국민은행의 종합검사를 시작한다. <연합뉴스>

종합검사는 금감원 검사인력 20~30명이 길게는 한 달 이상 한 금융회사에 머물며 회사 업무 전반을 종합적으로 살피는 검사다.

2015년 폐지됐다가 올해 부활했다.

금감원은 상반기 시중은행 가운데 KB국민은행만 종합검사를 시행하기로 했다.

KB국민은행은 고객이 제일 많아 소비자 접점이 크다는 점에서 첫 번째 종합검사 대상으로 선정됐다.

KB국민은행과 함께 종합검사 대상으로 선정된 한화생명은 17일부터 종합검사에 들어간다. 메리츠화재도 이르면 6월 중순 종합검사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