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이해찬 "정책간담회에서 정치적 주장이 나오지 않도록 해야"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19-05-29 18:56: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5977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해찬</a> "정책간담회에서 정치적 주장이 나오지 않도록 해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9일 국회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연합뉴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정책간담회에서 정치적 주장이 나오지 않도록 준비하라고 당에 지시했다.

이해찬 대표는 29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확대간부회의에서 “정책투어를 할 때 사전에 상대방과 잘 협의해서 정책간담회에서 정치적 주장이 나오지 않도록 준비를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의 발언은 28일 서울 마포구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사무실에서 있었던 정책간담회에서 제갈창균 한국외식업중앙회장의 비례대표 공천 요구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 자리에서 제갈창균 회장은 “우리를 앞세워 필요할 때는 부르고 그렇지 않을 때는 나 몰라라 하는 것은 아니지 않냐”며 “내년 총선 때 연동형 비례대표제가 법적으로 개정되면 당연히 이 대표가 비례대표 한 자리를 줘야 한다”고 공개적으로 발언해 논란이 됐다.

이 대표는 회의가 비공개로 전환된 후 “비례대표 공천 요구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미세플라스틱 기후뿐 아니라 건강도 망쳐, 치매 두렵다면 멈춰야 할 행동은?
[여론조사꽃] 2026년 지방선거 지지도, '여당' 60.8% vs '야당' 31.4%
[여론조사꽃] 이재명 국힘 출신 인사 발탁, '바람직함' 66.1% vs '잘못됨' 2..
샤오미 전기차 성과에 올해 출하량 목표 34% 높여, 내년 해외 진출도 노려
45개 그룹 총수 주식재산 1년 새 35조 증가, 삼성 이재용 14조 늘어
[여론조사꽃] 이재명 지지율 71.2%로 2.2%p 상승, 70세 이상 62.9% 긍정
중국 전기차 가격 출혈경쟁 올해도 지속 예고, "연말 판매 부진에 재고 밀어내야" 
베네수엘라 사태가 비트코인 시세 방어능력 증명, 10만 달러로 반등 청신호
[여론조사꽃] 정당지지도 민주당 56.6% 국힘 24.1%, 격차 5.5%p 커져 
Sh수협은행장 신학기 신년사, "생산적 금융 강화" "수협자산운용과 시너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