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국제항공운송협회 연차총회 6월1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려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19-05-29 18:17: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제항공운송협회(IATA) 총회가 서울에서 열린다. 

IATA는 6월1일부터 3일까지 서울에서 열리는 제 75차 IATA 연차총회에 290개 회원 항공사, 제조사, 정부기관과 유관기관 고위 인사 등 천여 명이 넘는 인사들이 참석한다고 29일 밝혔다. 
 
국제항공운송협회 연차총회 6월1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열려
▲ 알렉산드르 드 주니악 IATA 사무총장 겸 최고경영자(CEO).

이번 연차총회는 대한항공 주관으로 개최되며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치러지는 최대 규모의 항공업계 행사다.

알렉산드르 드 주니악 IATA 사무총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앞으로 며칠 동안 서울이 세계 항공 운송의 중심지가 될 것”이라며 “여러가지 이슈들이 항공산업에 영향을 미치며 시장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기 떄문에 이번 연차총회에서 다양하고 중요한 사안이 논의될 것”이라고 말했다. 

2일 오전 열리는 총회 개막식에는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과 비올레타 부르크 유럽연합집행위원회 교통운송 담당 위원이 참석해 기조연설을 한다.

2일 오후부터는 국제항공교통회담이 ‘미래를 향한 비전’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국제항공교통회담에는 고춘퐁 싱가포르항공 CEO, 로빈 헤이에스 제트블루항공 CEO, 크리스턴 오미에르 플라이비 항공 CEO, 카르스텐 슈포어 루프트한자 그룹 CEO 등이 패널로 참여한다. 토론 코너의 사회는 리처드 퀘스트 CNN 앵커가 사회를 맡는다. 

이번 총회기간 중에는 ‘다양성 및 포용성 상’이 최초로 수여된다. 그 동안 항공업계에서 성 다양성과 포용성을 증진하는 데 기여한 사람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것이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