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현대차, 미국법인 판매 담당임원으로 닛산 출신 영입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19-05-29 11:32: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자동차 미국 법인이 일본 닛산 출신 임원을 판매담당 임원으로 영입했다.

현대차 미국법인은 28일 “자동차업계 베테랑인 랜디 파커를 판매담당 부사장에 선임한다”고 밝혔다.
 
현대차, 미국법인 판매 담당임원으로 닛산 출신 영입
▲ 랜디 파커 현대자동차 미국법인 판매담당 부사장.

파커 부사장은 앞으로 현대차 미국 법인에서 판매전략 수립과 시장·딜러 관리 등 판매와 관련한 역할을 맡는다.

30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고 현대차는 전했다.

파커 부사장은 최근까지 닛산에서 경상용차 판매부문 담당임원으로 일했다.

2015년 2월부터 2018년 4월까지는 인피니티의 북미 법인 판매담당 부사장을 지냈다.

파커 부사장의 영입은 3월에 현대차 미국법인에 합류한 닛산 전사성과총괄 출신의 호세 무뇨스 현대차 글로벌 최고운영책임자 및 미주권역담당 사장이 주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조위 쿠팡 개인정보유출 집단분쟁조정 절차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그리어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나 보던 숙청 정치"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LG디스플레이, 1천억에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