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칠성음료, 대만 프로야구단과 손잡고 맥주 '피츠' 현지 홍보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19-05-23 11:05: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칠성음료 주류부문이 대만 프로야구단과 손잡고 대만에서 피츠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 올린다.

롯데칠성음료는 23일부터 대만 프로야구구단 '라미고몽키즈(Lamigo Monkeys)'와 손잡고 맥주제품 '피츠x라미고 패키지'를 출시한다.
 
롯데칠성음료, 대만 프로야구단과 손잡고 맥주 '피츠' 현지 홍보
▲ 롯데칠성음료 주류부문이 23일 출시한다고 밝힌 피츠x라미고 패키지. <롯데칠성음료>

피츠x라미고 패키지는 대만에서만 판매되는 수출 전용제품으로 첫 시판물량은 30만 캔 정도다.

이번에 출시하는 제품은 롯데칠성음료 맥주 브랜드인 '피츠' 355ml 캔 제품에 라마고몽키즈구단의 유니폼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맥주 캔 앞면에는 짙은 청색의 홈 유니폼 디자인이, 뒷면에는 희색의 원정 유니폼 디자인을 적용했다.

롯데칠성음료 주류부문은 2018년 대만 프로리그 우승팀인 라미고몽키즈와 공식 스폰서 계약을 체결하고 이번 패키지를 기획했다.

앞으로 라미고몽키즈 홈구장 안에 피츠 전용펍을 운영하고 전광판 및 배너광고 등의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을 세웠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피츠는 지난해 첫 수출부터 현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대만에서 가장 인기있는 스포츠로 꼽히는 야구를 매개체로 현지인들에게 피츠의 인지도를 더욱 끌어 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7주 연속 1위, OTT '클라이맥스' 새롭게 1위 차지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