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하이트진로, 복고풍 팝업매장 '두꺼비집' 열어 소주 '진로' 홍보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19-05-21 11:39: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하이트진로가 소주 ‘진로’ 홍보를 강화한다.

하이트진로는 17일 서울 강남과 홍익대 부근에서 80년대 주점을 콘셉트로 팝업매장 ‘두꺼비집’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두꺼비집은 6월30일까지만 운영하기로 했다.
 
하이트진로, 복고풍 팝업매장 '두꺼비집' 열어 소주 '진로' 홍보
▲ 하이트진로가 17일 홍대에서 팝업매장 두꺼비집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하이트진로> 

진로는 4월 하이트진로가 뉴트로(복고)를 콘셉트로 한 소주제품이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팝업매장에서 4월 선보인 진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곳으로 진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을 세웠다.

이번 두꺼비집은 80년대 주점의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출입구 전면과 실내 인테리어를 80년대 당시 거리에서 볼 수 있었던 여러 소품으로 꾸몄다.

하이트진로는 기존 주점과의 차별화를 위해 두꺼비집에서만 즐길 수 있는 두꺼비 오락실도 운영한다. 고객들은 이곳에서 추억의 뽑기 게임과 두꺼비 잡기 게임, 추억의 간식 등을 즐길 수 있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 상무는 “두꺼비집은 중장년층에게는 추억의 공간을, 젊은 층에게는 복고적 감성을 제공할 것”이라며 “두꺼비집은 앞으로 차별화된 참여형 프로그램도 제공해 진로만의 신선한 브랜드 경험을 확산해 나갈 수 있는 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HLB제약 12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향남 신공장 건설에 투입
이재명 "초과이윤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하라"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단 윤곽, '의장' 후보 조정식 '부의장' 후보 남인순·박덕흠
[오늘의 주목주] '아틀라스 기대감' 현대모비스 18%대 올라, 코스피 7840선 역대..
[13일 오!정말] 국힘 양향자 "논점 이탈, 본질호도, 짜증 대폭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 결의, 합병비율 '1대 0.2736432'
'선크림 강자' 한국콜마 성수기 눈앞, '유니버셜 선케어'로 고객사 글로벌 진출 돕는다
[오늘Who] 농심 조용철 신라면 40주년 맞아 내놓은 포부, "건면·볶음면으로 글로벌..
반도체주 이어 움직이는 로봇주, '아틀라스' 내세운 현대차 기대감 이어진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