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현대차,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21~22일 상용차 점검서비스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19-05-21 10:37: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자동차가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상용차의 사전 점검서비스를 진행한다.

현대차는 21~22일 상용차 이동량이 많은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상용차 고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차량 관리를 위해 ‘상용차 대규모 비포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현대차,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21~22일 상용차 점검서비스
▲ 2018년 진행된 현대자동차의 '상용차 대규모 비포서비스' 행사 사진. <현대자동차>

현대차는 물동량이 많은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현대모비스, 협력기업들과 상용차 점검 부스를 마련하고 제동·조향계 등 안전장치 점검, 타이어 점검 등 차량의 기본 점검 서비스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한다.

차량 점검을 받기 위해 방문한 고객에게 와이퍼 블레이드와 전구류, 워셔액 등 차량 소모품도 지급한다.

비포서비스가 실시되는 휴게소는 △영동고속도로 여주휴게소 강릉방향 △서해안고속도로 송산포도휴게소 하행선 △경부고속도로 신탄진휴게소 하행선 △칠곡휴게소 상행선 △남해고속도로 진영휴게소 순천방향 등 5곳이다.

현대차는 상용차가 많이 모이는 여수SK 내 트럭하우스에도 차량 점검부스를 마련하고 무상점검을 진행한다. 27일에는 서울 탄천주차장에서 대형버스 대상 특별점검도 실시하기로 했다.

현대차는 “상용차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더욱 안전한 운전을 할 수 있도록 2015년부터 비포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 사전점검 서비스를 통해 상용차 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펄어비스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중"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하나증권 "LG이노텍 목표주가 상향, 카메라 모듈 판매 호조 속 회로기판 실적 개선 기대"
프랑스 토탈에너지스 "2050년 탄소중립 불가능, 에너지 전환 너무 느려"
스페이스X 상장 주식 30% 개인 투자자에 배정 추진, '테슬라 효과' 재현 노려
IBK투자 "빙그레 1분기 실적 시장 기대 이하, 하반기 해태 합병 효과 본격화"
NH투자 "메모리반도체 수요 감소 우려는 과도, 다음주 코스피 5300~6000"
비트코인 1억375만 원대 하락, 미국과 이란 협상 기대감 낮아져 투심 위축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