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비트코인 950만 원 육박, 가상화폐 시세와 테마기업 주가 혼조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9-05-20 18:29: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950만 원 육박, 가상화폐 시세와 테마기업 주가 혼조
▲ 20일 오후 6시10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86종 가운데 72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떨어졌다. <빗썸 홈페이지>
가상화폐 시세가 대체로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오후 6시10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86종 가운데 72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떨어졌다.

10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올랐고 4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949만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31% 올랐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24시간 전보다 1.08% 내린 30만500원에, 리플은 1XRP(리플 단위)당 24시간 전보다 1.85% 떨어진 476원에 각각 거래됐다.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48만6500원으로 24시간 전보다 2.39% 올랐고 라이트코인은 1LTC(라이트코인 단위)당 10만9500원으로 24시간 전보다 1.88% 떨어졌다.

주요 가상화폐의 하락폭을 살펴보면 이오스(-0.33%), 스텔라루멘(-3.33%), 에이다(-2.83%), 트론(-2.76%), 비트코인에스브이(-2.90%), 이더리움클래식(-3.82%), 넴(-2.83%), 베이직어텐션토큰(-5.83%), 비트코인골드(-3.93%), 비체인(-0.74%), 웨이브(-3.72%), 오미세고(-4.55%) 등이다.

반면 모네로(3.67%), 대시(9.57%), 제트캐시(0.88%) 등은 24시간 전보다 시세가 올랐다.

가상화폐 테마기업 주가는 혼조세를 보였다.

카카오 주가는 20일 직전 거래일보다 1.61% 오른 12만6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카카오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의 운영사인
두나무 지분을 23% 정도 쥐고 있다.

비덴트 주가는 1.21% 뛴 6700원에, 옴니텔 주가는 0.73% 상승한 1380원에 거래를 끝냈다. 비덴트와 옴니텔은 빗썸의 운영사인 비티씨코리아닷컴의 주주회사다.

우리기술투자 주가는 1.67% 오른 4265원에 장을 끝냈다. 우리기술투자는 두나무 지분 7.13%를 보유하고 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주가는 1.53% 하락한 225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두나무 지분 6.75%를 들고 있다.

한일진공 주가는 0.83% 떨어진 1190원에 거래를 끝냈다. 한일진공은 가상화폐거래소 케이씨엑스(KCX)의 주주회사다.

SCI평가정보 주가는 0.68% 하락한 2920원으로 장을 마쳤다. SCI평가정보는 가상화폐거래소 에스코인을 운영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삼성바이오로직스 사측, 대외비 유출 혐의로 노조위원장 고소
이재명 조선업의 경기 변동 대응 강조, 인력난 해소와 선수금 환급보증 지원 확대 검토
신용평가사 피치 "한국 정부 부채 안정적 수준 유지 전망, 재정지출 여유 있어"
HLB제약 1200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향남 신공장 건설에 투입
이재명 "초과이윤의 국민배당은 가짜뉴스", 국힘 "결국 청년부채" 김용범 경질 요구
금융위 홍콩 ELS 제재 결론 못 내, 금감원에 사실관계·법리 재검토 요구
22대 국회 후반기 의장단 윤곽, 의장 후보-조정식 부의장 후보-남인순·박덕흠
[오늘의 주목주]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기대감' 현대모비스 18%대 올라, 코스피 78..
[13일 오!정말] 국힘 양향자 "본질 호도에 짜증 대폭발" 민주당 추미애 "대놓고 트..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흡수합병 결의, 합병비율 1대 0.2736432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