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손태승, 일본과 홍콩에서 우리금융지주 기업설명회 진행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19-05-20 13:09: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겸 우리은행장이 해외투자자를 확보하기 위한 소통행보를 하고 있다. 

우리금융지주는 19일부터 3박4일 동안 일본과 홍콩에서 손 회장이 기업설명회(IR)를 진행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303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손태승</a>, 일본과 홍콩에서 우리금융지주 기업설명회 진행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겸 우리은행장.

손 회장은 2019년 1월 우리금융지주체제를 출범한 뒤 처음으로 해외에서 기업설명회를 열었다.

손 회장은 이번 해외 기업설명회에서 2018년 호실적에 이은 2019년 1분기 경상이익 기준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한 경영성과와 본격적 비은행부문 인수합병(M&A)을 통한 우리금융그룹의 성장성을 강조하면서 해외투자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우리금융지주는 기존 투자자와 우호적 관계를 유지하면서 신규 투자자를 확보해 주가관리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우리금융지주 관계자는 “올해 들어 외국인 지분율이 2%포인트 이상 증가하는 등 해외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손태승 회장이 진행하는 이번 해외 기업설명회는 장기투자자들로부터 신뢰를 얻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손 회장은 8월 하순쯤에도 미국을 비롯한 북미 지역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열기로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