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승리, 법원 영장실질심사에서 성매매 혐의 인정"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전 빅뱅 멤버 승리씨가 법원에서 성매매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18일 방송된 채널A에 따르면 승리(본명 이승현)씨가 14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서 성매매 혐의를 인정했다.
 
"승리, 법원 영장실질심사에서 성매매 혐의 인정"
▲ 빅뱅 전 멤버 승리.

채널A는 승리씨가 당시 법정에서 “유흥업소 여종업원과 돈을 주고 성관계를 한 것은 맞다. 반성한다”며 “연예인으로서 성매매 혐의를 차마 인정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그동안 승리씨는 경찰조사에서 성매매 혐의를 전면 부인해왔다.

승리씨는 2015년 일본인 투자자와 해외 축구구단주 딸 일행 등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와 클럽 버닝썬에서 5억 원가량의 돈을 횡령한 등의 혐의는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르면 다음주 승리씨 사건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1억1490만 원대 상승, 기관투자자 자금 유입에 투자 심리 개선
현대홈쇼핑 홋카이도 특산품 국내에 선보이기로, "해외 현지 상품 발굴 확대"
농심 'K엑스포 멕시코'서 신라면 체험 부스 운영, 현지 유통사 입점 협의
트럼프·시진핑 미중 정상회담 성과 강조, AI·희토류 핵심 현안엔 시각차
[오늘Who] 최태원 '한-멕시코 비즈니스포럼' 참석, "양국 강점 모아 새로운 성장 ..
NH농협금융 계열사 건강증진형 상품 5종 선보여, 금리 혜택·보험료 할인 연계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 이탈리아·스페인 포함 유럽 5개국 소비자 평가 1위
뉴욕증시 3대 지수 모두 상승, 미국·이란 협상 진전 기대에 국제유가도 하락
삼성전자 '멕시코 K박람회'서 AI 연결 경험 선보여, 갤럭시·TV·가전 한자리
LG전자, 엔비디아 AI 데이터센터 냉각 분야 공식 파트너로 뽑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