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후대응
Who Is?
기업·산업
금융
시장·머니
시민·경제
정치·사회
인사이트
JOB+
최신뉴스
검색
검색
닫기
금융
금융
미래에셋자산운용, '평생소득 만들기' 세미나 열어
이현주 기자 hyunjulee@businesspost.co.kr
2019-05-16 10:34: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미래에셋자산운용이 ‘평생소득 만들기’ 세미나를 열어 생애주기펀드(TDF) 발전방향을 논의한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16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연금사업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애주기펀드(TDF) 관련 논의를 펼치는 ‘평생소득 만들기’ 세미나를 연다.
▲ 미래에셋자산운용은 16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평생소득 만들기’ 세미나를 연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이번 세미나는 생애주기펀드를 판매한 경험이 있는 보험, 은행, 증권사 등 임직원 40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를 놓고 토론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김경록 미래에셋은퇴연구소 소장, 남재우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 이수석 NH투자증권 연금영업본부장 등이 패널로 참여한다.
미래에셋자산운용 관계자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해마다 변화하는 연금시장 트렌드를 분석하고 관계자들과 논의하기 위해 세미나를 열고 있다"며 “연금시장이 성숙해지면서 적립된 연금자산을 활용한 안정적 은퇴소득을 향한 관심이 커지는 데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현주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씨저널
C
스토리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임기 마지막 해 압도적 실행 내세웠다, 미국·인도서 철강 부문 '완결형 현지화' 다짐
포스코퓨처엠 실적 반등에도 배터리소재는 주춤, 엄기천 대표 2년차 '혹한기'에 다각화로 돌파구 찾는다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도시정비 수주 드라이브, '안전'에 휩쓸린 2025년 뒤로 하고 실적 턴어라운드 겨냥
많이 본 기사
1
올해 5대 국경일 다 쉰다, 다음 공휴일은 '12·3 계엄, 어버이날, 노동절'?
2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KT 이사회 뭇매가 기대를 낳는 이유, "30년 걸린다던 민간기..
3
[여론조사꽃] 민주당 조국혁신당 합당, 양당 지지층 70% 안팎 '찬성'
4
NH투자 "카카오페이 목표주가 상향, 좋은 실적에 스테이블코인 준비도 순항"
5
한미반도체, 올해 하반기 HBM5·6 생산용 '와이드 TC 본더' 출시
Who Is?
황성엽 금융투자협회 회장
38년 증권업계 투신한 최초 중소형 증권사 출신 회장, 자본시장 강화로 '생산적 금융' 이끌어야 [2026년]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
정치학자 출신 교육혁신에 집중, AI 표준 만들어 거점국립대와 공유 선언 [2026년]
현신균 LGCNS 대표이사 사장
컨설팅 업계 출신 IT 전문가, AX·DX 전환으로 체질 개선 주도 [2026년]
임진달 HS효성첨단소재 대표이사 사장
현지 시장 개척 이끈 중국통, 탄소섬유 등 신사업 안착 주력 [2026년]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그리어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나 보던 숙청 정치"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LG디스플레이, 1천억에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고려아연 작년 매출 16.5조 영업익 1.2조로 '역대 최대', 핵심광물 수요·가격 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D램·낸드 가격 따라간다, '20만 전자' '100만 닉스'..
KT 이사회 재편 시동, 사외이사 신규 선임 논의 돌입 '전면 교체할지 주목'
한화에어로 작년 매출 26.6조 영업익 3조 '역대 최대', "올해 방산 수출은 호주·..
댓글 (0)
등록
-
200자
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