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넥슨, '메이플스토리' '피파온라인4' 흥행에 1분기 매출 신기록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19-05-10 17:51: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넥슨이 1분기에 분기 최대 매출을 냈다.

넥슨은 2019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930억7700만 엔(9498억 원), 영업이익 526억100만 엔(5367억 원), 순이익 534억 엔(5449억 원)을 냈다고 10일 밝혔다.
 
넥슨, '메이플스토리' '피파온라인4' 흥행에 1분기 매출 신기록
▲ 오웬 마호니 넥슨 일본법인 대표이사.

2018년 1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3%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4% 줄었다. 순이익은 15% 증가했다.

넥슨은 일본 증시에 상장돼 있다.

‘던전앤파이터’와 ‘메이플스토리’ 등 장기 흥행게임과 출시 1주년을 맞은 ‘피파온라인4’가 매출을 이끈 것으로 파악됐다.

‘카트라이더’는 출시한 지 15년이 됐는데 지난해 1분기보다 매출이 3배 늘었다. 

넥슨 관계자는 “매출과 영업이익, 순이익이 모두 예상치를 웃돌았다”며 “2분기 매출도 2018년 2분기보다 10% 정도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