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정윤모, 대전시와 지역콘텐츠기업에 기술보증기금 지원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19-05-09 17:06: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9111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정윤모</a>, 대전시와 지역콘텐츠기업에 기술보증기금 지원
▲ 송귀성 대전신용보증재단 이사장(왼쪽부터), 정윤모 기술보증기금 이사장, 허태정 대전시장, 최경목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 직무대행이 9일 대전광역시청에서 열린  ‘금융지원을 통한 지역 콘텐츠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술보증기금이 중부권 지역의 콘텐츠기업 육성을 위해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과 힘을 모은다.

기술보증기금은 9일 대전시 서구 대전광역시청에서 대전시와 대전신용보증재단,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금융 지원을 통한 지역 콘텐츠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정부의 문화콘텐츠기업 지원 확대 및 지방 콘텐츠기업 육성정책 방향에 맞춰 정책금융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및 지방 중소기업 지원기관 사이 협업을 통해 문화콘텐츠 제작회사에 맞춤형 금융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기관은 △기술보증기금의 문화콘텐츠금융센터 대전시 유치 △지역 문화콘텐츠기업 육성을 위한 정책발굴 및 정보공유 △영세 문화콘텐츠기업의 원활한 자금 지원을 위한 금융정책 홍보 등으로 유망 문화콘텐츠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기술보증기금은 문화콘텐츠금융센터의 대전시 신설 추진과 우수한 문화콘텐츠 제작기업 발굴 및 보증지원을 맡는다.

대전시는 문화콘텐츠기업을 위한 정책 발굴과 행정 지원, 대전신용보증재단은 영세 콘텐츠기업에 보증 지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문화콘텐츠기업의 아이디어 사업화, 콘텐츠 제작 지원을 추진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정윤모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술력이 있는 지방 문화콘텐츠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육성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미래 신성장산업인 문화콘텐츠산업에 기술금융을 지원해 경제의 성장 잠재력을 높이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