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지자체

원희룡 "총선과 중앙정치 관여 않고 제주도정에만 집중"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19-05-09 15:56: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국회의원 총선거와 중앙정치에 관여하지 않고 도정에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원희룡 도지사는 9일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도정을 수행하는 자세에는 변함이 없다”며 “중앙정치에 관여하거나 정당에 가입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2161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원희룡</a> "총선과 중앙정치 관여 않고 제주도정에만 집중"
원희룡 제주도지사.

원 지사는 2018년 4월10일 바른미래당을 탈당한 뒤 현재 무소속으로 남아 있다.

원 지사는 2020년 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에도 관여하지 않겠다고 했다.

원 지사는 “총선에 관여하면 도정이 영향을 받게 된다”며 “도지사로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도정의 중점과제를 수행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도정에 전념하겠다는 약속을 꼭 지킬 것”이라며 “다만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정의당 등 도내 정당과의 협치는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