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김정태, 지자체 23곳과 손잡고 하나금융그룹의 어린이집 지원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9-05-09 14:20: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797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정태</a>, 지자체 23곳과 손잡고 하나금융그룹의 어린이집 지원
▲ 하나금융그룹은 9일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금융그룹 사옥에서 국공립어린이집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23개 지방자치단체와 국공립어린이집 지원을 위한 합동 업무협약을 맺었다.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맨 왼쪽)과 박승 하나금융그룹 사회공헌위원회 위원장(가운데)이 행사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하나금융그룹>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지방자치단체와 힘을 모아 어린이집 건립사업에 속도를 낸다.

하나금융그룹은 9일 서울 중구 을지로 하나금융그룹 사옥에서 국공립어린이집 지원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23개 지방자치단체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 회장과 지성규 KEB하나은행장, 박승 하나금융그룹 사회공헌위원회 위원장,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부회장 및 23개 지자체 대표와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김 회장은 “하나금융그룹의 대표적 사회공헌사업인 어린이집 건립사업은 그 자체가 우리나라의 미래를 살리는 운동”이라며 “어린이들을 통해 대한민국이 더욱 밝고 힘찬 미래로 나아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저출산 사회현상 대응과 여성인력의 경제활동 지원을 위해 2018년부터 3년 동안 전국에 국공립어린이집 90곳, 직장어린이집 10곳 등 모두 100곳의 어린이집을 건립하는 것을 목표로 두고 있다.

하나금융그룹은 1월부터 4개월 동안 2019년 국공립어린이집 지원을 위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하는 공모를 실시해 전북 익산시, 경북 군위군 등 모두 23개 지자체를 선정했다.

이를 통해 앞으로 2550여 명의 어린이들이 보육 혜택을 받고 500여 명의 보육교사 일자리가 만들어질 것으로 하나금융그룹은 내다봤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